2011/10/31 21:14
이곳은 저희 오빠.. 그러니까 피의 잉크 이형석군(영원히 늙지 않을테니 군이라 칭하는것을 용서하세요)의 삶이
물들어 있는 블로그입니다.
저는 블로그도 포스팅도 할 줄 몰라 관리를 못할지도 모르지만..... 가끔 찾아주실거라 믿고갑니다^^
저희 오빠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이제 일주일정도 남았네요 오빠 49제...
다녀와서 사진한장 정도...글 한줄정도... 또 남기도록 해보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