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1 08:58 :: 낙서(혹은 일기)
올해도 어김없이 생일이 왔고(.....한해라도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지만 절대 회피불가죠.)
역시나 어김없이 생일상을 가장한 생일빵을 맞았습니다.(생일상 차려놓고 밥대신 욕먹는건 저뿐?)
....뭐 대충 이런 분위기.
늘상 말하지만, 바칠거 언제나 다 바치고(알바를 하건 뭘하건 일단 부모님한테 돈이 들어가야합니다.)
시키는 잡일 하면서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과 모욕은 언제나 가마니로 들어먹고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제 어머니 주변에는 전인교육을 완전 마스터한 심기체+돈&직장의 완전인만이 존재하는 모양입니다.
한양대 정도는 우습게 보시더군요.
역시나 어김없이 생일상을 가장한 생일빵을 맞았습니다.(생일상 차려놓고 밥대신 욕먹는건 저뿐?)
에에~! 24번째 생일? 기분나빠!
생일상 차려 처먹기 전에 7급공무원 정도는 되었어야지!
캬하하하하하하!
생일상 차려 처먹기 전에 7급공무원 정도는 되었어야지!
캬하하하하하하!
....뭐 대충 이런 분위기.
늘상 말하지만, 바칠거 언제나 다 바치고(알바를 하건 뭘하건 일단 부모님한테 돈이 들어가야합니다.)
시키는 잡일 하면서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과 모욕은 언제나 가마니로 들어먹고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제 어머니 주변에는 전인교육을 완전 마스터한 심기체+돈&직장의 완전인만이 존재하는 모양입니다.
한양대 정도는 우습게 보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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