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9 22:46 :: 낙서(혹은 일기)
친구랑 홍대 갔다가 심심해서 이대까지 걸어가서 들렀지요.예전의 기억을 더듬어서 갔는데
이전의 좁은 2층에 다른 카페점이 들어서서 놀라버렸습니다.
친구인 MASK군과 낙담하고 돌아서려는데....맞은편 지하에 티앙팡 간판이 걸려있더군요.
이전의 좁은 2층에 다른 카페점이 들어서서 놀라버렸습니다.
친구인 MASK군과 낙담하고 돌아서려는데....맞은편 지하에 티앙팡 간판이 걸려있더군요.
길어지므로 모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