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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홍대 갔다가 심심해서 이대까지 걸어가서 들렀지요.예전의 기억을 더듬어서 갔는데
이전의 좁은 2층에 다른 카페점이 들어서서 놀라버렸습니다.
친구인 MASK군과 낙담하고 돌아서려는데....맞은편 지하에 티앙팡 간판이 걸려있더군요.

길어지므로 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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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Eclipse| 2005/12/29 2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하가 난 더 좋더라고-
BlogIcon 피의잉크| 2005/12/30 0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Eclipse//예전 좁은 2층때가 더 운치 있었는데. 솔직히 지하는 너무 한적해버려서 실망.
BlogIcon 은령| 2005/12/30 0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역시 티앙팡 좋죠...하늘하늘해진달까요... 쇼파가 조금만 더 편하면 자버릴걸요.
BlogIcon 알바트로스K| 2005/12/30 01: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차이나드레스도 멋지지만 새로 구비한 연미복도 이뻐요
BlogIcon 피의잉크| 2006/01/01 0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은령//MASK는 실제로 거의 자던데요.....

알바트로스 K님//그래도 차이나가.....(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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