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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컨디션 문제라던가가 있어서 조금 뜸했었습니다. 뭐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던 관계로;;
아무튼 최근의 생활에 가장 큰 변화라면 역시 동거하는 녀석이 생겼다는 거겠지요.
하도 천방지축인 녀석이라 엄청 사람 지치게 만드는데 뭐가 있습니다.
뭐 저보다 열살도 넘게 어리니... 무려 띠동갑이랍니다.


그 덕에 요즘 자취방 풍경을 그려보자면 요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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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레고군| 2006/04/05 03: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록 때려야 말을 듣는다지만 자는 사진 보니 귀엽긴 하군요...(설마 폭풍전야는 아닐테고;)
BlogIcon 피의 잉크 | 2006/04/06 12:48 | PERMALINK | EDIT/DEL
폭풍전야 였습니다.
오늘도 자취방 돌아가면 패야할듯.
레저드| 2006/04/05 07: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 들을때까지 맞아야지.
BlogIcon 피의 잉크 | 2006/04/06 12:48 | PERMALINK | EDIT/DEL
에헤라디야~ 매타작이로구나~
BlogIcon mask| 2006/04/05 15: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적당히 때리삼
BlogIcon 피의 잉크 | 2006/04/06 12:49 | PERMALINK | EDIT/DEL
무서워할 정도로는 혼내줘야 함
| 2006/04/09 16: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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