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Tag | Local | Media | Guest | Login  RSS
1999년 당시의 뉴욕에서 기니에서 뉴욛으로 건너와 수학 중이던 Amadou Diallo는
 그를 연쇄 강간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경찰의 갑작스런 방문에 놀라 품속의 지갑을
꺼내려다가 총기로 오인한 경찰의 사격으로 무려 41발의 흉탄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자세한 것은 제가 트랙백 해온 초롱초롱님의 블로그를 참조해 주세요.

이 노래는 그의 죽음이 불러 일으킨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서 블루스 스프링스틴이
부른 노래 41Shots입니다. (언제나처럼 번역은 제가 직접했습니다. 부적절한 번역이 있으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가사열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