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Tag | Local | Media | Guest | Login  RSS
 

We Are The World는 85년 1월 28일 저녁,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끝난직후,
할리우드에 있는 A&M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IMF 이후 침체기에 가수들이 모두 모여 부른 "같은 맘으로" "하나되어"등의 앨범이 있습니다.)

그나저나 저때문 해도 잭슨이 무지하게 좋았었는데 ㅜ_ㅜ

세월의 흐름이 느껴집니다.
말년의 레이 찰스, 머리칼이 풍성한 빌리 조엘, 주름살 없는 블루스 스프링스틴;;
이상해! (몇 페이지 뒤의 포스팅을 찾아보시면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그나마 최근 얼굴을
보실 수 있습니다.)
뭐, 스프링스틴 아저씨 특유의 저 느끼는 표정(고, 고음영역에 들어갔습니다! 아아~ 다음은
강판에 간 목소리다.)은 여전하지만.
신디로퍼는 본의 아니게 저 당시 마돈나랑 경쟁 관계였는데, 그녀의 유명한 노래는 사실
발라드가 더 많은데다, 결정적으로 아이돌 노선이랄 수 없는게 이미 데뷔당시 서른이 넘었...
지금 들어도 나이 많은 목소리는 아니었고(차라리 성우를 하셨다면 어땟을지;)

그나저나, 노래 참 좋지요?
HEAL THE WORLD 다음으로 좋아하는 잭슨의 노래 였습니다.
(그나저나 인종비하의 의도는 없지만, 유색인종의 가수가 참 많군요. USA FOR AFRICA니
당연한가)

그나저나 노래 가사를 보면 We are the children이란 가사가 있는데 말이죠.....
22년이 지난 지금..... 세계는 얼마나 성숙해졌을까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logIcon 와니| 2007/02/24 14: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정말 좋은 노래죠.
마이클 잭슨 전성기때 참 좋았는데..
어서 컴백 성공하길 ㅜㅡ
BlogIcon 피의 잉크 | 2007/02/24 19:50 | PERMALINK | EDIT/DEL
어릴 적 영웅들.... 마이클 잭슨이나 서태지 같은 사람들이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영웅에서 경멸의 대상으로 바뀌어 가는 것이 너무나도 슬프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