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쎄 골든리프 "한정판" 만원짜리...의 겉케이스 뒷면. 사실 담배는 거의 피우지 않지만; 그래도 한정판이라서;
이쪽은 앞면. 기본 디자인 자체는 내용물과 다를 것이 없다.
내용물. 뭐, 비교적 고급스러워는 보임. 오른쪽의 하드케이스+케이스싸개 가 본 내용물
뭐, 원래 겉껍질은 잘 안모으는 타입이긴 하지만.... 일단은 뭐, 한정판이니까.
종이 싸개로 한번 더 씌워져 있는데.... 이쪽이 확실히 더 예쁜데 본의아닌 사고로 종이 싸개가 찢어짐;;
종이싸개 마저 벗겨버린 사진.예쁜 편이긴 하지만, 표면이 마치 PSP처럼 지문 검색용 재질이라 조금 걸린다.
딸칵. 원터치 하드케이스 답게 비교적 쉽게 열림 내용물은 뜯어피우질 않아서 반사광에 의해 잘 안찍힘.
요렇게 옆에서 보면 구조가 보임. 케이스 앞부분을 살작 내리면 스프링에 의해 뚜껑이 열리는 것 뿐
종이로 만든 미니 플라네타리움. 만들고 보니 나름 만족. BUMP OF CHICKEN의 플라네타리움을 듣고 필이 꽂혀서 만듬
완성은 했지만 개량의 여지도 많은 듯. ...뭐 사실 개량을 하느니 세가에서 나온 걸로 하나 사는게 나을지도..
그러고보니...... "사조성"을 하나 찍어두고 미운 놈 오면 켜줄걸 그랬나.
마루이P226 크롬버젼(원래는 노멀 가지고 있었는데 교환)에 메탈바렐과 슬라이드만 올려본 것.
이쪽은 반대로 메탈바디+크롬부품에 크롬 슬라이드를 올려본 것. 뭐 둘다 나름대로...
메탈기어 솔리드 3의 한정판 부록인 폭스 라이터와 메탈풀셋+스트라이크언더마운트+킹암스레이져 조합
그런데 스트라이크킷 언더마운트에서 마운트만 건블루메탈이라 조금 색상이 튀는 듯.
라이터를 켜고 이미지샷 한방. 불꽃은 어두울때 찍은 탓에 특히나 제대로 나오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