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4 03:44 :: 낙서(혹은 일기)
후임이 오질 않아서 일도 못 그만두고 있고... 대선도 별로 현실감이 없고(라기보단 패배감에 생각하기가 싫지만)
미드도 그놈의 슈퍼볼 탓에 휴방....
저한테 지금 12월의 의미는 꼴랑 "나는 전설이다"의 개봉만 기다리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일년의 마지막이 그래도 괜찮은거냐..)
그건 그렇고 최근엔 애니메이션 The Simpsons의 할로윈 스페셜을 시즌별로 모아서 보는게 낙 중의 하나입니다만...
시즌9의 에피소드 4인 Treehouse of horror VIII(심슨 시리즈의 할로윈 특별 에피소드 시리즈의 제목)의 첫번째
이야기가 바로 The Homega Man이더군요.
예. 나는 전설이다의 두번째 영화화 작품인 The Omega Man의 패러디이지요.
원작도 재미있게보긴 했지만 심슨식의 리메이크도 꽤 재미있어서 소개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미드도 그놈의 슈퍼볼 탓에 휴방....
저한테 지금 12월의 의미는 꼴랑 "나는 전설이다"의 개봉만 기다리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일년의 마지막이 그래도 괜찮은거냐..)
그건 그렇고 최근엔 애니메이션 The Simpsons의 할로윈 스페셜을 시즌별로 모아서 보는게 낙 중의 하나입니다만...
시즌9의 에피소드 4인 Treehouse of horror VIII(심슨 시리즈의 할로윈 특별 에피소드 시리즈의 제목)의 첫번째
이야기가 바로 The Homega Man이더군요.
예. 나는 전설이다의 두번째 영화화 작품인 The Omega Man의 패러디이지요.
원작도 재미있게보긴 했지만 심슨식의 리메이크도 꽤 재미있어서 소개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원작자체에 대한 네타가 되므로 가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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