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3 13:10 :: 낙서(혹은 일기)
언제부터 노트북 썼다고 이제 노트북은 당연히 들고 다닌 것 같고, 요즘 가방 없이 이동하면 스스로가 불안하며,
당연히 그 안에 책이나 공책이 들어있어야 하므로 ..... 따로 챙겨서 다니는 장비라면... 역시
도쿄마루이 제의 시그 자우어 P226 레일드 버젼이 아닌가 싶습니다. 네.본래는 노말버젼의 P226R을 사용했습니다만... 사정이 있어 크롬스테인레스 버젼으로 교환.
그리고 최근에 상하부 메탈세트, 강화리턴스프링+강화로딩노즐스프링, 해머스프링하우징와셔로 업그레이드.
거기에 라이락스제 스트라이크 프론트킷 버전 언더마운트 베이스를 달았습니다.
(레이져는 킹암스제로, 에어스위치 파손된 제품을 싸게 인양받아 직접 수리)
원래는 "총은 역시 올 블랙이지!"라는 주의 였지만, "나름 이런 투톤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쓰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다 좋은데 킹암스 각인에 때 탄 느낌하고 언더마운트베이스 아래부품만 색이 건오일 블루라 의미없는 4톤이 된 느낌도...
사실 뭐, 가스건이 세봐야 얼마나 세다고(....사실 CO2봄베 각오하고 쓰면 공기총 급이지만...) 이런거 가지고
다녀봐야 호신용으로도 쓸 수 없고(....사실 스트라이크 프론트 킷 부분으로 잘 갈기면 사람 잡지만) 짐만 되는데다
풀메탈이라 홀스터 없이 허리춤에 꽂으면 등이 냉해지지만(레이저랑 언더마운트 달면 집에 있는 대부분의 홀스터가 쓸모 없음;)
그래도 그 허리에 느껴지는 든든한 감각이 꽤 기분 좋아서 종종 허리에 꽂고 다니는 편입니다.
아마 여기서 더 튜닝을 한다면 파워계열 튜닝이나 정밀도 관련 튜닝은 안할거고.... 그러면 강화 부품도 거의 쓰지
않을테니... 피스톤컵과 피스톤 세트 정도만 더 올리겠군요.
뭐, 그다지 재미없는 생활이지만(....아니 너 하고 다니는 거보면 노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고.) 이런 재미도 있어야
인생 쏠쏠하게 사는 거지요.
당연히 그 안에 책이나 공책이 들어있어야 하므로 ..... 따로 챙겨서 다니는 장비라면... 역시
도쿄마루이 제의 시그 자우어 P226 레일드 버젼이 아닌가 싶습니다. 네.본래는 노말버젼의 P226R을 사용했습니다만... 사정이 있어 크롬스테인레스 버젼으로 교환.
그리고 최근에 상하부 메탈세트, 강화리턴스프링+강화로딩노즐스프링, 해머스프링하우징와셔로 업그레이드.
거기에 라이락스제 스트라이크 프론트킷 버전 언더마운트 베이스를 달았습니다.
(레이져는 킹암스제로, 에어스위치 파손된 제품을 싸게 인양받아 직접 수리)
원래는 "총은 역시 올 블랙이지!"라는 주의 였지만, "나름 이런 투톤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쓰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다 좋은데 킹암스 각인에 때 탄 느낌하고 언더마운트베이스 아래부품만 색이 건오일 블루라 의미없는 4톤이 된 느낌도...
사실 뭐, 가스건이 세봐야 얼마나 세다고(....사실 CO2봄베 각오하고 쓰면 공기총 급이지만...) 이런거 가지고
다녀봐야 호신용으로도 쓸 수 없고(....사실 스트라이크 프론트 킷 부분으로 잘 갈기면 사람 잡지만) 짐만 되는데다
풀메탈이라 홀스터 없이 허리춤에 꽂으면 등이 냉해지지만(레이저랑 언더마운트 달면 집에 있는 대부분의 홀스터가 쓸모 없음;)
그래도 그 허리에 느껴지는 든든한 감각이 꽤 기분 좋아서 종종 허리에 꽂고 다니는 편입니다.
아마 여기서 더 튜닝을 한다면 파워계열 튜닝이나 정밀도 관련 튜닝은 안할거고.... 그러면 강화 부품도 거의 쓰지
않을테니... 피스톤컵과 피스톤 세트 정도만 더 올리겠군요.
뭐, 그다지 재미없는 생활이지만(....아니 너 하고 다니는 거보면 노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고.) 이런 재미도 있어야
인생 쏠쏠하게 사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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