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31 17:31 :: 낙서(혹은 일기)
프렌들리를 후렌들리라고 적어야 한다고 엄청 난리던데.....
.......정작 "의논"은 "으논"이라고 발음 하더라.
P.S 외국 유학생들이 먼저 입학하는 랭귀지 스쿨에서는 해당국가의 언어를 가르치기 이전에 학생들의 '모국어'를 먼저
가르친다고 하더라. 원래부터 2개국어를 쓰는 가정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자연스레 외국어가 머리에 각인 될 만큼
해외생활을 오래한 것도 아닌 학생들에게 먼저 자국어를 확실하게 가르치지 않으면 당연히 외국어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암흑[에] 파괴신>이나 <구지 그럴 필요까지야...> 같이 나이 스물 넘어서도 맞춤법을 틀리는 나라에서 자국어도 제대로
이해하기 전에 영어를 가르치겠다고?
.......정작 "의논"은 "으논"이라고 발음 하더라.
P.S 외국 유학생들이 먼저 입학하는 랭귀지 스쿨에서는 해당국가의 언어를 가르치기 이전에 학생들의 '모국어'를 먼저
가르친다고 하더라. 원래부터 2개국어를 쓰는 가정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자연스레 외국어가 머리에 각인 될 만큼
해외생활을 오래한 것도 아닌 학생들에게 먼저 자국어를 확실하게 가르치지 않으면 당연히 외국어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암흑[에] 파괴신>이나 <구지 그럴 필요까지야...> 같이 나이 스물 넘어서도 맞춤법을 틀리는 나라에서 자국어도 제대로
이해하기 전에 영어를 가르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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