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5 16:54 :: 낙서(혹은 일기)
지식즐
답의 정확성과 부정확성을 떠나서, 지식출처가 내 머릿속인게 왜 이렇게 많을까.(물론 대개 그런게 부정확하더라만)
붐업
도대체 붐업되면 좋은게 뭔지 모르겠을 뿐더러 이상한 아이콘 섞인 장문을 써가면서까지 자기가 붐업(혹은 붐따-붐 다운)을
눌렀다는걸 덧글로 다는 이유는 뭘까.
네모네모(맞나...)
그러니까 화상들을 주루륵 늘어놨다는 건 알겠는데... 뭘 말하고 싶은 걸까.
툰업
다른건 다 좋다 치고, 직접 그린것도 아니고 몽타주 만들듯 몇개의 샘플을 섞어서 짜깁기해놓은 것에 달리는 "잘 그리시네요"는
대체 반어적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나, 진심으로 생각해야 하나.
요리
맛있어 보인다거나 참신하다거나, 좋은 레시피라서 퍼간다거나, 좋은 정보 감사하다는 것까지 남이 써놓은거
Ctrl+c, Ctrl+v로 박아대는 이유는 뭘까.(.....솔직히 그냥 갖다 붙여넣을거면 대체 뭐하러 그래야하는지 모르겠다.
칭찬이나 감사도 스스로의 머리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건가?)
블로그
솔직히 게임이나 만화 다운 받아서 보고 한다는 거까진 이해하겟는데, 그걸로 매니아를 자청하는건 조금...
아니, 많이 쪽팔리지 않냐? 모 달동네 관련 팬카페 같은데 가면 당당하게 "아놔~페이트 타이거 콜로시엄 하려고
커펌했는데 비싸 뒤지는 줄 알았다!"같은 글이 심심찮더라.
....아예 그냥 좋아하는 가수한테 "형(누나) 음반 와레즈에서 다운받느라 힘들어 죽는 줄 알았어요!"라고 하지그러냐.
"아놔 트라이건 맥시멈 겁나 좋아하는데 너무 늦게 나오고 스캔본 구하기도 힘들다! 결국 책을 사야하는 건가?"같은
글에선 그저 할말이 없다. ........그러니까 돈한푼 안들이고 스캔본으로 본 주제에 늦게 나온다고 투덜거린거냐 너.
(뇌입원 웹툰으로 공짜로 보는데 익숙해지니까 이젠 아예 생각이 없냐?)
하긴 나 이거 스캔본으로 다 있어요! 같은거 자랑하고 다니는 놈들도 수두룩 한데 뭐....
물론, 뭐 뇌입원만 그렇겠습니까만.....
솔직히 저도 스캔본의 덕을 본 적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스캐너 쓰기 싫을 때 짤방 만들기에는 무지하게 좋긴하지요.)
게임 복사본으로 굴린적 없다고는 못하겠지만..(제가 하는 건 아니지만 워크래프트 3라던가;;;)
......그런 걸로 자랑하면 좀 많이 곤란합니다.;
혹자는 "나는 소설(만화, 음반)원본 가지고 있으니 스캔본 써도 상관없지? 라고하는 분들도 있긴한데,
물론 안되죠;
소설책 샀다고 그 소설 E-Book도 출판사에서 공짜로 주는건 아니죠;
(혹자는 음반 사서 MP3로 만드는 것도 저작권에 위반안된다는데 어떠냐라고 하지만, 물론 제가 가진 음반에서
MP3를 추출하는 것과 음반을 사고 MP3를 "다운" 받는 것은 차이가 있지요. 법에는 '형식'이란게 있잖습니까^^;)
제가 원하는건 정말 단순한 겁니다. "뭐라고 대놓고는 안할테니 대놓고 자랑하거나 푸념하고 다니지는 말라"이거죠.
제가 싫어하는 사람 1위는 "지하철 무임승차자"입니다.(요즘 무지하게 많지요.)
2위는 물론 복제품 쓰면서 자랑하거나 비싸다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이죠.
위의 두 사람들은 제게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는 공통점이 있겠습니다.
저는 무임승차를 하지 않으니 저를 비롯한 모든 지하철 사용자가 그들의 요금까지 실질적으로 부담하게 되기 때문이고
(무임승차'때문에 요금 오른다고 그치들이 요금을 내겠습니까)
불법 복제 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지요;(더군다나 그들때문에 판매고가 줄어서만이 아니라 어차피 복제품 사용자 때문에
얼마 안팔릴 테니 제품가를 올려서라도 (살 사람은 사니까) 팔자라는 가격 정책들도 나온단 말이죠.)
정말 어쩔 수 없이 복제품을 써야겠다면 최소한 자랑은 하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
답의 정확성과 부정확성을 떠나서, 지식출처가 내 머릿속인게 왜 이렇게 많을까.(물론 대개 그런게 부정확하더라만)
붐업
도대체 붐업되면 좋은게 뭔지 모르겠을 뿐더러 이상한 아이콘 섞인 장문을 써가면서까지 자기가 붐업(혹은 붐따-붐 다운)을
눌렀다는걸 덧글로 다는 이유는 뭘까.
네모네모(맞나...)
그러니까 화상들을 주루륵 늘어놨다는 건 알겠는데... 뭘 말하고 싶은 걸까.
툰업
다른건 다 좋다 치고, 직접 그린것도 아니고 몽타주 만들듯 몇개의 샘플을 섞어서 짜깁기해놓은 것에 달리는 "잘 그리시네요"는
대체 반어적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나, 진심으로 생각해야 하나.
요리
맛있어 보인다거나 참신하다거나, 좋은 레시피라서 퍼간다거나, 좋은 정보 감사하다는 것까지 남이 써놓은거
Ctrl+c, Ctrl+v로 박아대는 이유는 뭘까.(.....솔직히 그냥 갖다 붙여넣을거면 대체 뭐하러 그래야하는지 모르겠다.
칭찬이나 감사도 스스로의 머리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건가?)
블로그
솔직히 게임이나 만화 다운 받아서 보고 한다는 거까진 이해하겟는데, 그걸로 매니아를 자청하는건 조금...
아니, 많이 쪽팔리지 않냐? 모 달동네 관련 팬카페 같은데 가면 당당하게 "아놔~페이트 타이거 콜로시엄 하려고
커펌했는데 비싸 뒤지는 줄 알았다!"같은 글이 심심찮더라.
....아예 그냥 좋아하는 가수한테 "형(누나) 음반 와레즈에서 다운받느라 힘들어 죽는 줄 알았어요!"라고 하지그러냐.
"아놔 트라이건 맥시멈 겁나 좋아하는데 너무 늦게 나오고 스캔본 구하기도 힘들다! 결국 책을 사야하는 건가?"같은
글에선 그저 할말이 없다. ........그러니까 돈한푼 안들이고 스캔본으로 본 주제에 늦게 나온다고 투덜거린거냐 너.
(뇌입원 웹툰으로 공짜로 보는데 익숙해지니까 이젠 아예 생각이 없냐?)
하긴 나 이거 스캔본으로 다 있어요! 같은거 자랑하고 다니는 놈들도 수두룩 한데 뭐....
물론, 뭐 뇌입원만 그렇겠습니까만.....
솔직히 저도 스캔본의 덕을 본 적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스캐너 쓰기 싫을 때 짤방 만들기에는 무지하게 좋긴하지요.)
게임 복사본으로 굴린적 없다고는 못하겠지만..(제가 하는 건 아니지만 워크래프트 3라던가;;;)
......그런 걸로 자랑하면 좀 많이 곤란합니다.;
혹자는 "나는 소설(만화, 음반)원본 가지고 있으니 스캔본 써도 상관없지? 라고하는 분들도 있긴한데,
물론 안되죠;
소설책 샀다고 그 소설 E-Book도 출판사에서 공짜로 주는건 아니죠;
(혹자는 음반 사서 MP3로 만드는 것도 저작권에 위반안된다는데 어떠냐라고 하지만, 물론 제가 가진 음반에서
MP3를 추출하는 것과 음반을 사고 MP3를 "다운" 받는 것은 차이가 있지요. 법에는 '형식'이란게 있잖습니까^^;)
제가 원하는건 정말 단순한 겁니다. "뭐라고 대놓고는 안할테니 대놓고 자랑하거나 푸념하고 다니지는 말라"이거죠.
제가 싫어하는 사람 1위는 "지하철 무임승차자"입니다.(요즘 무지하게 많지요.)
2위는 물론 복제품 쓰면서 자랑하거나 비싸다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이죠.
위의 두 사람들은 제게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는 공통점이 있겠습니다.
저는 무임승차를 하지 않으니 저를 비롯한 모든 지하철 사용자가 그들의 요금까지 실질적으로 부담하게 되기 때문이고
(무임승차'때문에 요금 오른다고 그치들이 요금을 내겠습니까)
불법 복제 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지요;(더군다나 그들때문에 판매고가 줄어서만이 아니라 어차피 복제품 사용자 때문에
얼마 안팔릴 테니 제품가를 올려서라도 (살 사람은 사니까) 팔자라는 가격 정책들도 나온단 말이죠.)
정말 어쩔 수 없이 복제품을 써야겠다면 최소한 자랑은 하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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