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많이들 기억하고 있는것같아

미리 전화주는 사람들..잊지않고 기억해주는 사람들..

보고싶은 오빠..그래도 살면서 참 잘살아줘서 고마워

일주일에 한번도 잘 안울리는 전화가 오빠기일 아니냐며 걸어주는 친구도 있고

오빠생각 난다고 글 올려주는 사람도 있게 살아줘서..

나만보고싶고 나만 그리워하는거 아니라는거 느끼게 해줘서

진짜 고맙다..

헤에..진짜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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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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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22 21:42

    "가끔" 에 그치지 않게끔...자주 포스팅을 올리시거든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다른 분들과 함께
    묘소 앞에 서고 싶습니다.

    저 1인으로는 한차례 서봤고
    다음엔 다른 분들과 함께 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