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3. 23. 18:41

예쁘게 웃는거 안 변해서 참 좋다

내가 힘들어도 행복해도 웃고있어 줄테니까

보고싶다 정말..많이많이...
Posted by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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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7 18:24

    혼자 훌쩍 가지 말고 주말 정도에 나랑 경수녀석 불러서 한 번 같이 가세

  2. 2013.04.22 19:42

    꼬부랑글자로 된 코쟁이들 마구잡이

    마음 없는 스팸은 지우셔야죠,

  3. 2013.05.09 03:09

    5.12 저와 함께 피의잉크 묘에 들려보실 분 계십니까. 저 홀로는 가봤고, 함께 가보고자 하네요.

  4. 2014.10.24 21:36 신고

    전 영구귀국했습니다. 형석이 마지막 만난지는 10년도 훨 넘었지만 이제라도 단 한차례
    집에 가볼 수 있겠습니까. 불가능할까요? 제 연락처는 010 4205 5205입니다.

  5. 2015.04.20 11:18 신고

    포스팅 잘봤어요~
    링크추가하구가용ㅎㅎ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공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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