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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 재설치 하다가 간만에 스캔 좀 하게 됐습니다.
훈련소에서 보름 정도는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 뒷면에 그렸었는데
편지 한 봉이 사라지고 해서 17일 부터는 수첩에 간간히 그렸군요.
어쨋든 트래픽상 가려둡니다.(잘 안보이시면 클릭하세요)



접어놓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logIcon 서머윈드| 2005/08/12 1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2년을 저러고 사는 친구들이 참 대단.
BlogIcon 유나| 2005/08/12 1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SCV가 참 인상적이에요... 히힛.
mask| 2005/08/12 13: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마도 사단에서 준 수첩이였쟈?
BlogIcon 피의잉크| 2005/08/13 0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서머윈드//그 친구들 덕에 발뻗고 자잖아. 고맙지.

유나//...뭐 확실히 별다를게 없었던 터라.

mask//응. 칠성 마크가 알흠답게 박혀있지.
레저드| 2005/08/16 16: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 이 노트 봤는데 마지막 날의...
그릴거 같냐! 그게 더 일품이던데...
BlogIcon 피의잉크| 2005/08/19 0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건 직접 봐야 제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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