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버립니다.
정크 1
그냥 별 생각 없이 그렸다.
커리어 우먼이라는 느낌이 조금이라도 가도록그리고 싶었을 뿐
별 다른 의도는 없다.
정크2
데드 오어 얼라이브 1,2의 주인공인 카스미.
모 게임잡지에 실렸던 피규어의 섬네일 포토를 토대로 그렸다.
정크3
짜가 붉은 악마 아가씨.
월드컵 당시 16강 진출에 회의적일 때 그렸다.
이것은 예쁜빵의 주인 쿠스틸이 재조정한 것.
정크4
공원의 어떤 아가씨.
다들, 아테나 아테나 하는데 절대 아니다. 그냥 헐렁한 옷에
반바지 입은 아가씨가 그리고 싶었을 뿐이다
정크5
아머드 코어 2에서 본인의 기체
炎王이라는 이름의 거창한 흑색 기체였다.
3 한글판 발매되면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