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Tag | Local | Media | Guest | Login  RSS
재료 : 냉동전복 1, 당근 반뿌리, 애호박 반토막, 맵지 않은 고추 3, 양파 큰것 4분의 1.
새송이버섯1. 카레, 올리브유.

1. 두꺼운 냄비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불에 돌린다.

2. 재료는 가로세로 2센티 깍둑썰기. (전복은 통째로)

3. 당근, 호박, 양파(양파는 반 분량), 전복을 넣고 볶는다.

4. 휘바~휘바~

5. 전복이 가운데를 조금 남기고 익을 무렵 썰어놓은 새송이와 고추를 반 정도 남기고
투입해서 다시 살짝 볶는다

6. 볶은 야채에 물을 조금 붓고 적당량의 카레가루를 넣는다. 요즘엔 넣으면서 젓기만
잘해도 그대로 풀린다.

7. 끓기 전에 남은 양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 볶지 않은 양파가 거의 익으면 완성.

8. 밥 위에 한가운데에 크고 아름다운전복을 얹고 나머지 카레를 살짝 얹는다.

9. 남은 카레는 다음 끼니에 써먹는다.(....양 계산을 잘못했다)


..............아침에 이렇게 해먹고 나왔어요;;
남은 냉동 전복이랑 해삼은 내일 아침에 라면이랑 끓여야지~;;;

이 음식의 포인트는 바로 "막 익은 양파와 고추"
처음부터 넣은 양파는 양파의 단맛을 위해서. 나중에 넣은 양파는 아삭아삭함을 위해서.
고추도 마찬가지. 전복에 양파와 고추의 달고 매운 맛이 조금씩 배어들어서 HAPP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logIcon 유나| 2005/08/16 2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음... 이건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BlogIcon Hana| 2005/08/17 0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나 님 /// 크고 아름다운 전복 야채 볶음 카레 곱배기....라고 불리는거죠.
BlogIcon 피의잉크| 2005/08/17 0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나, Hana// 양 조절 실패한 카레입니다.
뭐....해산물이 들어간건 특이하지만.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