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혹은 일기)'에 해당되는 글 492건

  1. 2011.10.31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
  2. 2011.07.12 무기한 휴점합니다. (2)
  3. 2011.06.24 살아있습니다.
  4. 2011.02.01 또 그렇구나....

이곳은 저희 오빠.. 그러니까 피의 잉크 이형석군(영원히 늙지 않을테니 군이라 칭하는것을 용서하세요)의 삶이

물들어 있는 블로그입니다.

저는 블로그도 포스팅도 할 줄 몰라 관리를 못할지도 모르지만..... 가끔 찾아주실거라 믿고갑니다^^

저희 오빠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이제 일주일정도 남았네요 오빠 49제...

다녀와서 사진한장 정도...글 한줄정도... 또 남기도록 해보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Posted by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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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07 12:13 신고

    오빠 피의잉크의 동생님,
    형석님과, 십대 시대의 반짝이는 좋은 이야기들을 인터넷이 아니라도 하드커버의 연습장에라도, 써두셔요.
    그리고 추모의 인사를 더욱 받으셔요.
    오빠 피의잉크 형석님은 가장 기쁘고 의미있는 순간을
    '친구들과 함께 소리내어 웃던 십대' 라 썼습니다.
    오빠의 가장 좋은 날의 모습을 노트에라도 써두셔요.
    그리고 동생님의 오빠는 최고의 사나이였습니다.

    세월에 더 휩쓸려, 그마저 할 수 없게 되기 전
    해두셔요.

  2. 2012.01.30 12:30

    트위터도 그렇고 홈페이지도 그렇고 지우지 못해 그저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들어 왔는데 글이 하나 있네요. 잉크님도 하늘에서 잘 지내고 계실 거에요.... 자주는 안되더라도 가끔 찾아와 살펴 보고 하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좋으니 잉크님 생전의 기록 같은 것도 더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3. 2012.09.02 03:26

    가슴이 먹먹합니다.. 형석이형 좋은 곳 가셨길 바랍니다..

실제로도 뭐 지금까지 일년 정도 그랬습니다만, 무기한 휴점합니다.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쓰고 있던 단편들도 모두 중단한 상태입니다.

피곤하네요. 힘들어요.

한 60%정도 쓴 단편 하나 있는데 이거나 부분공개하지요.




Posted by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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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3 21:31

    비밀댓글입니다

  2. 2013.07.16 20:40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정신머리는 없고, 이룬 것도 없지만.

조만간 다른 곳에 올린 글 중에 몇개 여기도 올릴게요.

어찌되었건 건강하시고 행복들 하시길.
Posted by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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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좀 이해를 시도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이 꼴이구나.

내 일방적인 기대이긴 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틀렸던 모양이다.
Posted by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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