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등등'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0.07.06 R.H.C Right Hands Club 4화 (1)
  2. 2009.04.14 R.H.C 3화
  3. 2009.03.21 RHC 2화
  4. 2009.03.10 연재 예정- R.H.C 右手클럽 1화

4화

 

배치하고 싶은 이야기라고 하면 이제 영화로 따지면 도입부, 약간 긴 프롤로그가 끝난 느낌이랄까요.(007 카지노 로얄로 따지면 초반 대사관 폭파정도?) 이번엔 액션신도 없네요. 한두명도 아니고 다섯명이나 되는 주인공들이다보니 베르세르크 같은 엄청나게 긴 과거편 같은건 애초에 무리고 계속 중간중간에 분산배치하는 방식으로 갈 것 같습니다. 5화에선 다시 성대하게 액션 한번 넣고 이후로는 정세 상 해외로 도피합니다. 뭐 또 적당히 쓰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듯. 계속 읽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언제나 그렇듯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제 기준에서 끝맺고 싶은 길이는 라노베 단행본 한권 정도 분량인데....어떨련지;) 최근엔 아이폰으로 자주 그림을 깔짝거리는 터라- 캐릭터들을 좀 올려봅니다.

 
닥터 멜리나 프로스트. 나이 불명, 신장 및 체중 불명(신장은 160대 중-후반으로 추정)
최흉으로 불리는 매드사이언티스트. 의료에서 식물학, 메카트로닉스, 전자정보제어까지 못 하는 것을
찾는게 더 빠른 천재. 다만 인간으로서 최악의 도덕률과 행동양식을 가진 것 같다.
사진은 그녀가 미출두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국제재판 당시 몽쉘미상에서 찍힌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는 현재 티벳에서 은거중. 링에게 라이플링으로서의 능력을 부여했다.


링. 라이플링. 작중세계에서의 분류는 신체 개조자.
치명상을 입은 몸을 부활시키기 위해 몸의 일부를 최흉에게 개조받았다.
동시에 추가적인 시술을 통하여 탄도체를 자신의 우완내에서 가속하는 장치(개발코드 배럴Barell)를 이식받았다.
명사수-라기보다 총기류의 달인이라고 불릴만한 사람으로서 RHC내 두번째 연장자(고아이기 때문에 확실하진 않다)이다. 실질적으로 양쪽 폐를 모두 상실-인공장기로 대체.

 
RHC의 에이전트 매니저 M. 차분하고 이지적인 여성으로 정장을 즐겨입는다.
나이는 29세에서 30대초반 사이로 보인다. 리더인 썸과는 예전부터 알던 사이. 계획성있는 사람을 돟아한다.
Posted by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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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11 06:46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09.04.14 19:04
늦게 올리는 만큼 길게 씁니다.
아아 첩보나 정보 관련된 것도 써보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사실 제가 번 노티스 팬이거든요.
시즌 3 안나오나.




좀 미적거리면서 썼는데 일주일에 한페이지도 못쓰더니 오늘 갑자기 10페이지 중반부터(한글 기준으로 3화가 8페이지부터 시작합니다.) 15페이지 까지 일거에 쭈르륵 썼습니다! 아 힘들어요!
RHC등장인물은 제 주변 인물들을 마구 썰어서 이리저리 섞은게 모델입니다. 역시 사람이란게 주변에서 모든걸 얻게 되어있다니까요.
요즘 그림을 좀 안그렸는데 한번 설정러프들이나 좀 그려서 올려봐야겠습니다.


재미있으셨다면 다음 RHC도 기대해주세요!
스베스베~스베스베~(그건 DHC)
Posted by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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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01:19
2화부터는 액션신이 많아지니까 글쓴 양에 비해선 정보량이 적네요.
.......에라 내가 뭐 계몽사상 글 쓰는 것도 아니고 아무려면 어떻담.

뭐 어쨋든 알고 계신 분이라도 너무 네타하기 없기. 헤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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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근질~해서 간만에 하나 써보기로 했습니다. 설정은 뭐 썩어빠질만큼 흔한 이능력자 물.
배경은 아마도 현대?
가벼운 느낌으로 가볍게 쓰고 있습니다.






프롤로그가 좀 길어서 1화는 그만큼 짧습니다. 단숨에 쭉 써내렸습니다.
뭐 짐작하시겠지만 오른손에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사람들의 집단입니다. 초능력이거나 비밀병기거나 별것 아니거나 특수한 무술이거나 뭐 그런 식입니다. 꼭 예전에 보았던 바벨2세같은 그런 고리타분하지만 의외로 오래 먹히는 느낌으로 가볼까 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2화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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