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00:34
상당히 오래전에 주워들었던 일본 괴담입니다.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으니 주인공 이름은 대충(...어이!?) 신이치로 해두지요.(...야?!)
친구는 대충 준이라고 해두지요.(..........)
신이치는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학생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후, 어머니는
단신의 힘으로만 신이치를 뒷바라지 해 오시다가 결국 병을 얻고, 다시 몸이 나으면
일을 하여 신이치의 학비와 생활비를 대다가 쓰러지시고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이치가 고2가 되던 해, 결국 어머니는 두번다시 일어나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눈을 감으시며, 신이치에게 품속에서 부적주머니를 꺼내어 건네주셨습니다.
"신이치, 세상이 살아가기 힘들 때 열어보렴."
신이치는 혼자 힘으로 그리고 주변의 도움으로 장성하여 대학교에 들어가 밝은 모습
되찾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어른으로서 살아가던 어느 날.
"그러고보니 그 부적주머니 안에 대체 뭐가 들은 거냐?"
신이치의 오랜 친구인 준이었습니다. 신이치의 어머니가 유품으로 남겨주신 것이라는 것도
알고있는 준이었지만, 너무나 궁금했고, 또 신이치의 어머니가 돌아가신지도 꽤 시간이
지났으며 신이치도 훌륭하게 컷으니 열어봐도 어머님의 뜻을 크게 거스르는 것은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될수 있으면 부적을 열고 싶지 않았던 신이치였지만, 준의 꼬드김도 있고 자신도 그것이
궁금했기에 결국 부적을 열었습니다.
부적의 안에는 떨리는 글씨로
=================================================================================
무섭다기보단 찜찜한 괴담입니다. 저도 처음에 들었을 때는 잠을 못 이룰 정도였다는...
차라리 귀신이 나오는게 낫겠어!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으니 주인공 이름은 대충(...어이!?) 신이치로 해두지요.(...야?!)
친구는 대충 준이라고 해두지요.(..........)
신이치는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학생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후, 어머니는
단신의 힘으로만 신이치를 뒷바라지 해 오시다가 결국 병을 얻고, 다시 몸이 나으면
일을 하여 신이치의 학비와 생활비를 대다가 쓰러지시고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이치가 고2가 되던 해, 결국 어머니는 두번다시 일어나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눈을 감으시며, 신이치에게 품속에서 부적주머니를 꺼내어 건네주셨습니다.
"신이치, 세상이 살아가기 힘들 때 열어보렴."
신이치는 혼자 힘으로 그리고 주변의 도움으로 장성하여 대학교에 들어가 밝은 모습
되찾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어른으로서 살아가던 어느 날.
"그러고보니 그 부적주머니 안에 대체 뭐가 들은 거냐?"
신이치의 오랜 친구인 준이었습니다. 신이치의 어머니가 유품으로 남겨주신 것이라는 것도
알고있는 준이었지만, 너무나 궁금했고, 또 신이치의 어머니가 돌아가신지도 꽤 시간이
지났으며 신이치도 훌륭하게 컷으니 열어봐도 어머님의 뜻을 크게 거스르는 것은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될수 있으면 부적을 열고 싶지 않았던 신이치였지만, 준의 꼬드김도 있고 자신도 그것이
궁금했기에 결국 부적을 열었습니다.
부적의 안에는 떨리는 글씨로
[신이치, 죽으렴]
이라고 써있었습니다.=================================================================================
무섭다기보단 찜찜한 괴담입니다. 저도 처음에 들었을 때는 잠을 못 이룰 정도였다는...
차라리 귀신이 나오는게 낫겠어!
TAG 기담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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