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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편집장에 해당되는 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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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 데스크를 위해 스킨에 변화를 줘 보았습니다. 우선 테더데스크 디자인을 갤러리형으로 바꾸어 주고,
스킨 편집에서 본문 공간을 700 픽셀 넓이로 확장해 주었지요.

그런데, 갤러리형 디자인 특유의 사진기 모양의 배경과 본문 미리보기 부분의 회색 바탕색은 들어갔는데,
전체적인 레이아웃과 배치는 뉴스형 그대로더군요.

그래서 알게 된 사실.

테터데스크 디자인을 변경하게 되면, 같은 구성이라도, [지우고, 다시 설정 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설정 변경-저장-첫페이지 생성을 하더라도, 아이템 배치에서 모든 것을 삭제하고 다시 설정해주지 않으면
레이아웃 자체는 그대로 남아버립니다.

이것이 문제 중, 하나.

그리고, 개인적으로 문제 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포스트 선택글이건 최신 포스트건 [테터 데스크에 보여질
이미지를 선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이미지를 포스트에 올리고서 그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어도 그 선택권은 없지요.
또한 본문 미리보기 부분의 길이라던가 발췌부분 역시 전혀 지정 할 수 없습니다. 항상 글의 첫 머리를 인사로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상당히 재미없는 테터데스크를 만들어 줄 확률이 높을 거 같습니다.

또한 여전히 변하지 않는 문제인 메뉴의 느린 반응. 가끔 아예 멈추기도 합니다.

슬라이드 쇼의 경우 한 포스트에서만 주루룩 사진을 뽑아낸다는 문제는 이미 앞선 글에서 지적했던가요?
혹시 제가 설정한 태그에 관련된 포스팅수가 보여주기로 한 이미지 수보다 적어서 그런것인가 하고
보여줄 이미지 수를 바구어 보았습니다만, 여전히 제일 최근 글의 사진들만 주루륵 보여주더군요.
이래서야 카테고리나 태그에서 선택된 범주의 포스트를 슬라이드쇼로 보여준다는 개념은 약간
틀려버린게 아닐까요.

테터데스크에서 본문의 미디어 태그가 작동하지 않는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플래쉬
플레이등은 재생 전의 대표 화면을 그림파일 형식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미리보기 이미지로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요?

태터데스크가 조금씩이나마 변해가고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보다 더 멋진 테터데스크가 되기를 빌며

2006년 5월 8일 오후 11시 53분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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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은 꽤나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특히나 정신없었던 요인 중 하나는 바로 "하이서울 페스티벌"
수년전 부터 이맘때 쯤이면 하고 있는 서울시의 이미지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려는
의도가 있는 행사였죠.

저도 예전에 참가하여 취객들에게 고생한 경험이 있습니다.(쓰벌)
이번엔 간만에 카메라 바디도 하나 생겼겠다. 오랜만에 사진 좀 찍을 겸 나갔습니다.
토요일 낮만 잠깐 뛰고 올 생각이었는데 계획이 틀어져서 노숙도.....어흑


제가 간 행사는 난지원 페스티벌. 참고로 다음날 저희 어머님은 하이 서울 페스티벌 중에
"한강 수영 건너기"로 잠실에서 출발하셔서 뚝섬까지.....(성공 하셨답니다. 덜덜덜)

월드컵 경기장 주변엔 공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난지천 공원은 월드컵 경기장 역에서 느긋하게 걸어
근 한시간정도가 걸리죠(주말에만 운행하는 버스를 타면 금방갑니다.)

난지천 캠핑장과 국궁장 사이에 위치한 난지천 공원 주변은 그야말로 엄청난 사운드의 폭풍!
메인이 되는 B-BOY PARK-DJ 페스티벌이 토요일 메인무대를 주름잡고 있었기에 폐가 쿵쿵 울려댔습니다.
무료 1시간 코스프레의상 대여행사인 환골탈태(오타아님) 부스 근처에서 놀았습니다만, 저의 눈길을 가장
잡아 끌었던 것은 다름아닌 TARA선전에 나오는 거대 마리오네트 TOMBOY양.

사진의 압박이 좀 있네요more..

새벽에 기어나와 첫차를 타고 집에 기어들어와서는 점심에 일어나, 사쿠형과 함께 저희 집의 유리창을 모두
닦았습니다. 사쿠형이 물 뿌리고 제가 닦고, 뭐 그런 식이죠. 문제가 살짝 있다면 저희집이 8층이란 것 정도?';;

정말로 창 밖에 매달려서 닦을 때는 아찔 합니다. 히히;
이 정도로 저희 집을 도와주니 정말 사쿠형은 저랑 친형제라도 다들 믿는 거겠죠;;

저녁에 친할머님 제사가 있었는데, 좀 늦게 합류한 경수와 제삿상 옆에서 겸상을 해도 어색하지 않았죠;
좀 있다가 저희가 창 청소 하는 동안 한강을 헤엄쳐서 건너시고 오신 어머님께 "형 정도로 우리집 도와주면
우리집 제사에 끼어도 상관없지 않을까?"라고 농을 건넸더니 어머님께서 받아치시길 "같이 살기도 하는데
제주 맡아도 되지.". "아니, 그래도 어머님; 그건 주말만이잖아유(사쿠형이 주말마다 저희 집에 놀러오니;)."
"너도 주말만 집에 오잖냐."라는 대화가.
......호적에 없고, 배도 다르고, 아부지도 다른 친형이 생겼습니다!?(두둥)


뭐, 그렇게 정신없고 즐거운(뭐 사실 나쁜일도 있었지만, 잊기로 결정했습니다;;;)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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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미지는 일요일에 조립을 마친 TR-5갸플랑"흐라이루"(도색 같은건 손재주가 없어서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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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동안 이거 건드리고 저거 건드리고 해본 결과로는 대충 구조를 알 수 있었다.
선택 포스트로 보이고 싶은 것을 꺼내고, 최신글 포스트에서, 카테고리별, 혹은 태그별로
원하는 것을 꺼내면 된다.

선택포스트는 날짜에 관계없이 오래도록 보이고-보고 싶은 것을 꺼내놓는 곳이니
각 블로그의 분위기, 혹은 내 블로그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 위주로 꺼내두면
좋겠다.

다만 슬라이드쇼 형식의 보기의 경우,  포스트를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를 꺼내어
늘어놓는 것이라, 다수의 그림이 한 포스트에 들어있을 경우, 그 포스트만 나와버리는 셈이
되기도 한다. (현재 내 블로그의 메인에 떠있는 슬라이드 쇼가 그러한 상태다)

네이버의 프롤로그와 가장 다른 점이라한다면...
네이버의 경우는 똑같이 주인이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지만, 그것이 메모로그, 포토로그로
따로 분류가 되어있고, 그것을 블로그의 타 카테고리와 함께 보여주는 점이라 한다면
테터데스크의 경우는 결국은 어디서 뽑아내건 블로그안에 한정된다는 점이다.
미디어로그니 지역로그 메뉴조차도 결국은 그런 블로그 내부의 정보를 보기쉽게
정렬해서 뽑아주는 것 뿐이니까.

실질적으로 테터툴즈에는 블로그 이외의 공간은 방명록 뿐이니까. 그런의미에서
테터데스크로 방명록을 메인화면으로 끌고 올 수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이 글이 테터데스크 개발자 여러분들과 베타테스터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06년 05월 03일 피의잉크

p.s : 그나저나 이 테터데스크는 미묘하게 그림을 첨부한 포스트를 강요하는
느낌이 들지 않나?
p.s2 : 방금한가지 더 실험해 본 것으로는 음악태그나 음악플레이어가 들어간 글을
태터데스크 메인에 띄워도 음악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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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거창하게 이름붙일 정도는 아니지만 한번 사용해보기로 했다.

우선 당초의 설명 느낌은 뭐랄까, "네이버 블로그의 프롤로그 기능"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상당히 비슷한 듯 싶다.

포스트(헤드라인 포스트), 그리고 최근 글 목록(카테고리별로 분류해서 보여줄 수 있다)
그 외의 몇가지 사용이 가능한 상황인데.... 벌써부터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아니, 문제점이 빨리 빨리 드러나줘서 고마운 상황일까?)

첫번째. 메뉴에서 첫화면 출력설정도중 이전 설정해둔 것들이 수시로 바뀐다.
포스트 출력설정을 건드리고 왔더니 최신 포스트 목록 설정이 사라져버린다던가 한다.

둘째. 설정을 마치고 첫화면에서 연속적으로 새로고침을 해본 결과, 화면에 더보기라는 글자만
남기고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한다.(현재 내 메인화면이 그러하다)
아이템배치가 엉뚱하게 제멋대로 돌아가 있다.
특히 최신글 포스트에서 카테고리-전체로 세팅해 두었던 것들이 태그로 바뀌어 있는데다가
결정적으로 태그는 아무것도 선택해두지 않았으므로 어떤것도 뜨질 않게 된다.
아무래도 설정이 저장되었습니다는 농담이 아닌가 싶기까지하다.

세번째의 단점이라면, 티스토리-이노리가 현재 지속적으로지닌 문제의 하나로서, 스킨과의
상성이 있는 듯 하다. 물론 현재의 2단, 3단 배치로는 좌우 폭이 지나치게 좁은 관계로
굉장히 답답해 보일 수 있으며 그로 인해 테터데스크라는 아이템의 사용폭을 대폭적으로
제한시키고 있는 외관적 문제.
그리고 본인이 이전에 이글루스, 네이버에서 사용하던 포스트를 백업해 옮겨온 것을 읽을 때
종종 발생하는 스킨출력 오류의 문제등과도 연결되는 듯하다.

이 세가지의 단점에 의해 현재 지금 당장은 테터데스크를 통한 본 블로그의 원활한 출력이
되지 않고 있다. 현재 사용중인 스킨은 기본버젼 1.1이며, 이 외의 다른 스킨을 사용할 경우,
사태가 호전되는지, 혹은 더 악화되는지, 그리고 설정저장에서 오류가 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관찰을 좀더 해볼 생각이다.

그럼 이것이 다른 테터데스크 베타사용자와 개발팀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06년 5월 2일 5시 40분. 테터데스크 베타테스터 피의잉크

추가사항 : 역시 포스트 출력설정에서 레이아웃 변경(1단 2단 3단)사항을 따로 설정변경
저장하고, 다시 포스트 목록을 따로 뽑아서 저장하는 건 좀 불필요하지 않은가?
그리고 출력할 글을 다수 선택할 때, 일부 글이 누락되기도 하는 듯(따로 따로 넣으면
그런일은 없다.)

추가사항2: 첫화면에 적용하기 버튼의 의미는? 저걸 누르면 종종 설정이 날아간다.
저장을 해놨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 인터페이스는 저장하자고 누르라는게 씰데 없이 많은거 아닌가
(그것도 지뢰급이다. 저장하기 버튼인데 잘못누르면 다 날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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