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은 거의 글을 올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네이버 블로그는 이용하겠지요.

뭐, 어느정도 결심이 서면 옮기겠습니다.
그때까지는 네이버 블로그 오만 대잡경을 찾아와 주세요.
Posted by 피의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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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04 19:4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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